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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네이버 애드부스트와 전략적 제휴, AI DOOH 혁신 가속화
- 사당역 랜드마크 AI DOOH와 국내 최대 플랫폼 네이버의 만남 - 데이터 기반 실시간 다이나믹 캠페인으로 옥외광고의 퍼포먼스화 실현 우리 회사가 운영하는 국내 최초 AI DOOH(Digital Out of Home) 매체인 ‘서초 퍼스트 사이니지’가 네이버의 디지털 사이니지 플랫폼 ‘네이버 애드부스트(NAVER AdBoost)’와 손잡고 광고 송출 및 운영 체계를 고도화한다. 이번 제휴는 단순한 매체 판매 대행을 넘어, AI 기술 기반의 물리적 하드웨어와 국내 최대 IT 플랫폼의 광고 운영 솔루션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AI 트리거 기술과 플랫폼의 결합, ‘스마트 DOOH’의 완성 사당역 사거리에 위치한 ‘서초 퍼스트 사이니지’는 실시간 기상 데이터와 연동되어 AI가 콘텐츠를 가변적으로 송출하는 ‘날씨 트리거’ 시스템을 갖춘 혁신적 매체다. 여기에 네이버 애드부스트 플랫폼의 정교한 매니지먼트 기능이 더해짐에 따라, 광고주들은 데이터 기반의 보다 전략적인 캠페인 집행이 가능해졌다. 네이버 애드부스트를 통해 광고를 집행할 경우, 기존의 수동적인 송출 방식에서 벗어나 노출 데이터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실시간 흐름에 맞춘 유연한 소재 교체 및 운영 최적화를 꾀할 수 있다. ■ 사당역 사거리의 압도적 주목도,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확장 일일 유동 인구 85만 명, 일평균 통행 차량 12만 대를 기록하는 사당역 사거리는 강남권과 경기 남부를 잇는 핵심 관문이다. 상습 정체 구간이라는 특성상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광고 노출 시간이 길어 시각적 각인 효과가 탁월하다. 애드리치는 서초 퍼스트 사이니지의 3D 아나몰픽(Anamorphic)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감도 크리에이티브에 네이버의 효율적인 타겟팅 솔루션을 결합, 옥외광고를 ‘브랜딩’을 넘어선 ‘퍼포먼스’ 영역으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 "디지털 옥외광고의 새로운 스탠다드 제시" 애드리치 관계자는 “이번 네이버 애드부스트와의 협업은 서초 퍼스트 사이니지가 지닌 AI 매체로서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테크놀로지와 크리에이티브가 결합된 새로운 광고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디지털 옥외광고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서초 퍼스트 사이니지는 초고화질 대형 LED를 통해 단순 상업 광고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공공의 가치를 담은 아트 워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하며 서울 남부권의 스마트 디지털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기사보기
2026.04.07
여의도 벚꽃축제서 칠성사이다 유자 팝업 성황리 종료
- 유자정원 컨셉 부스로 봄 시즌 축제 최적화된 브랜드 경험 제공 - 더현대 서울의 푸드 페어링, 5일간 샘플링 약 3.5만 명, SNS 이벤트 5천여 명 참여하며 전방위적 브랜드 어필 우리 회사는 지난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여의서로 하부 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여의도 벚꽃축제’에서 진행한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팝업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 축제 현장을 사로잡은 ‘유자정원’… 최대 규모 & 감성 데코레이션애드리치는 이번 행사에서 신제품의 산뜻한 유자향을 시각화한 ‘유자정원’ 컨셉의 샘플링 부스를 운영했다. 축제 주최 측으로부터 행사장 내 메인 콘텐츠 부스로 언급될 만큼 최대 규모와 디테일한 연출을 자랑했으며, 봄 시즌 및 피크닉 분위기에 최적화된 노란색 톤의 디자인과 유자 농원 오브제를 통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저녁 9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축제 일정을 고려해 야간 조명 효과를 적용, 오후 6시부터 8시 사이 피크타임에도 방문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 5일간 4만 명의 선택… 푸드 페어링 존으로 만족도 극대화이번 행사에는 총 4만 명에 달하는 고객들이 방문하여 브랜드와 제품을 체험했다. 세부적으로는 ▲제품 샘플링 약 3만 5천 명 ▲SNS 게시물 업로드 이벤트 약 5천 명 등이 참여했으며, 캔 3만 개와 페트 4.4천 개가 전량 증정되며 일평균 약 6,880개의 샘플링이 이루어졌다. 행사장 내 더현대 서울의 푸드 부스 앞에는 칠성사이다 전용 브랜딩 드럼통 테이블 50개를 배치한 ‘푸드 페어링 존’을 운용했다. 이를 통해 하루 5천 명 이상의 푸드존 이용객들에게 제품과 음식의 조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함으로써 실질적인 취식 모먼트를 창출했다. ■ "기대 이상의 맛과 비주얼"… 자발적 바이럴 확산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산뜻한 유자 향과 사이다의 청량함이 조화롭다", "단맛이 적절해 음식과 즐기기 좋다"며 맛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유자정원 컨셉과 옐로우 컬러가 너무 예뻐 봄 축제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는 반응과 함께 SNS를 통한 자발적인 인증샷 업로드와 바이럴이 활발히 이어졌다. 이번 여의도 벚꽃축제 샘플링은 신제품의 플레이버와 브랜드 이미지를 전방위적으로 어필할 수 있었던 기회였으며, 트렌디한 팝업 전문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오프라인 현장에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2026.03.20
AI를 활용한 ‘오뚜기 시민안전 스크린’ 올해의 광고상 최우수상 수상
국내 권위있는 광고제인 한국광고학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사당역 ‘서초 퍼스트 사이니지’에서 운영 중인 오뚜기 시민안전 캠페인이 옥외 부문 영광의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AI 기반 기상 데이터와 연동된 시민 안전 메시지를 옐로우즈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공익 프로젝트입니다. 기온, uv, 미세먼지, 강수량 등 다양한 기상 상황에 따라 시민들에게 필요한 안전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안전 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행동을 유도하는 새로운 공익 커뮤니케이션 모델로 평가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애드리치는 광고를 통해 오뚜기 브랜드 자산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시키고, 데이터 기반 미디어의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2025.12.05
칠성사이다 제로, 6관왕 쾌거!
2025 칠성사이다 제로 ‘젤로 맛있는 제로’ 캠페인이 △ 2025 올해의 광고상 최우수상 △ 2025 대한민국 팝업스토어 어워즈 음료/주류 부문 우수상 △ 2025 대한민국 팝업스토어 어워즈 개척부문 △ 2025 PR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공동체상생부문 대상 △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은상 △ 2025 올해의 광고·PR상 동상을 수상하며 6관왕의 별을 땄다 젤로 맛있는 제로라는 컨셉으로 최현석 셰프편, 엘라편, 제로베이스원 편의 청량감 넘치는 광고로 MZ세대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주목받은 것은 디지털 컨텐츠와 함께 ‘740 스트리트’라는 전례 없는 골목 상권 연계형 브랜드 플랫폼이다. 7(칠성)·4(사이다)·0(제로)를 결합한 ‘740 스트리트’는 성수와 송리단길 두 개의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총 17개 맛집과 브랜드를 하나의 거리 경험으로 연결하며, 소상공인과 협업한 국내 최초의 골목상권 마케팅 모델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로’가 대세가 된 음료 시장에서 칠성사이다 제로는 진열대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과감히 벗어나, MZ가 가장 열광하는 ‘맛집 문화’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SNS 인증과 브이로그로 증명되는 맛집을 하나의 문화로 정의하고, 그 중심에 ‘젤로 맛있는 제로’라는 메지를 배치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들과의 협업 영상은 물론, 실제 매장 연계를 통해 음식과 칠성사이다 제로의 페어링을 직접 경험하게 했다. 이는 브랜드 메시지를 ‘보는 것’에서 ‘맛보고 체험하는 것’으로 확장시키며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칠성사이다 제로는 이번 3관왕 수상을 통해 ‘제로 음료’의 기능적 가치를 넘어, 지역과 상생하며 문화를 만드는 브랜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740 스트리트’는 단발 캠페인을 넘어, 향후 다양한 지역으로 확장 가능한 새로운 로컬 마케팅 플랫폼으로 진화할 전망이다.
2025.11.27
린나이 UFB 보일러 2관왕 쾌거
린나이가 올해 대대적인 UFB 광고 커뮤니케이션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주요 광고·PR 어워드 2관왕을 달성했다. 린나이는 △2025 한국광고홍보학회 지속가능경영브랜드 대상 △2025 PR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사회적영향력부문 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광고 마케팅을 통해 지속가능 경영을 브랜드 가치로 확장한 대표 사례로 평가받았다. 특히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고 국제 ESG 협회가 자문·감수를 맡아 진행됐다.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ESG 3대 영역에서의 경영 성과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이다. ESG 전 영역에서의 균형 잡힌 성과 평가 결과 린나이는 환경(Environment): 친환경 제품 개발과 에너지 절감 기술을 통한 환경적 책임 강화 사회(Social):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천 지배구조(Governance): 투명한 조직 운영과 소통 중심의 경영을 통한 지배구조 개선 등 ESG 전 영역에서 고른 경쟁력을 입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기술 혁신과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회적 신뢰를 축적하는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ESG가 ‘해야 할 의무’를 넘어 브랜드가 세상과 관계 맺는 방식임을 증명한 린나이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5.11.01
창립 20주년 기념 서적 출간
우리 회사 창립 20주년을 맞아 마케팅 번역서 ‘사고 싶다’를 만드는 20가지 마케팅 기술을 발간했다. “좋아하지만 사지는 않는다.” 이 문장은 오늘날 소비 풍경을 가장 정확히 설명한다. 시장은 포화 상태이고, 소비자는 넘치는 정보 속에서 피로하다. 하쿠호도쇼핑연구소는 이러한 간극을 ‘소유욕+구매욕’의 방정식으로 설명한다. 물건을 가지려는 욕구보다, 쇼핑 그 자체를 즐기려는 ‘구매욕’이 핵심이다. 팬이 굿즈를 사는 건 응원의 언어이고, 한정판을 기다리는 건 욕망이 아니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의 방어’다. 이 책은 소비의 무의식을 해부하며 구매욕을 자극하는 20개의 트리거―‘편애성’, ‘희소가치’, ‘프릭션리스’처럼 감정과 이성을 동시에 건드리는 요소들―를 제시한다. 이 트리거들은 BOOST, KEEP, LOVE, REASON이라는 네 방향으로 구성되어, 욕구를 끌어올리고 유지하며, 감성을 자극하고 결정을 이끌어낸다. 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시대에도 결국 중심은 ‘사람’이다. 이 책은 ‘팔리는 기술’보다 ‘움직이는 마음’을 말한다. 소비의 물결을 읽는 사람보다, 그 안의 인간을 이해하려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본 도서는 일본 하쿠호도 쇼핑연구소의 소비자 연구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실제로 구매를 결정하는 ‘심리적 순간’을 20가지 트리거로 정리한 실전 마케팅서다. 애드리치는 이번 출간을 통해 “좋은 광고는 결국 사고 싶게 만드는 경험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20년간의 광고 철학을 공유하며, 다음 2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기사보기 기사보기 기사보기 기사보기
2025.10.31
창립 20주년 기념식 "트웬티 트웬티 파티" 개최
우리 회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테헤란로 본사에서 지난 2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애드리치의 성장 과정과 주요 프로젝트를 되짚고, 급변하는 광고·미디어 환경 속에서 회사가 지켜온 가치와 방향성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TV 광고를 넘어 디지털, DOOH, 콘텐츠 제작, 이커머스, AI 기반 크리에이티브까지 영역을 확장해 온 애드리치의 변화와 도전이 주요 메시지로 공유됐다. 행사에서는 “세상이 변하고, 미디어가 변하고, 소비자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제품이 팔리는 순간을 만든다’는 우리의 본질”이라는 애드리치의 철학이 다시 한 번 강조됐다. 이는 지난 20년간 수많은 브랜드와 함께 쌓아온 신뢰와 성과의 기반이자,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갈 핵심 가치다. 애드리치는 이번 창립기념식을 계기로 단순한 광고회사를 넘어, 브랜드와 비즈니스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의 20년 역시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되, 크리에이티브와 실행력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는 각오를 다졌다.
2025.10.30
애드하트 창단 기념, 사랑의 쌀 기부
창립 20주년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쌀을 기부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양육하는 미혼모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창립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광고주와 협력사, 미디어 업계 관계자들이 보내온 축하 화환 대신 오뚜기 쌀을 모아 마련됐다. 지난 20년간 애드리치와 함께해 온 파트너들의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사회적 가치로 환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광고회사의 역할은 메시지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는 데 있기에 축하의 의미로 모인 쌀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게 돼 더욱 뜻깊은 행보가 되었다. 앞으로의 20년은 ‘함께 나누는 크리에이티브’로 사회에 따뜻한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 기사1 기사2
2025.10.06
넷플릭스X KBS2 "떡의 나라" 추석 온에어
우리 회사가 기획·제작에 참여한 K-푸드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떡의 나라’가 성공적으로 첫 방송을 마쳤습니다. 이번 작품은 전통 떡부터 MZ세대 취향의 이색 떡까지 총 85종을 조명하며, 한국 떡 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아냈습니다. ‘떡의 나라’는 추석 특집으로 KBS2 및 Netflix를 통해 15개국 언어로 167개국에 방영되었고, 최대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평균 3.7%대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단순한 음식 소개를 넘어, 떡이 지닌 문화적 의미와 계절, 세대, 지역을 잇는 한국 식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집중했고, 많은 시청자에게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작품들을 통해 한국 전통 식문화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조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5.09.28
사랑의열매 공공PR 대상 우수상 수상
사랑의 열매 ‘폼나는 나눔플랫폼 광고캠페인이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 공공PR대상’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공공 기관 및 비영리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혁신성과 사회적 확산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대한민국 공공PR대상’은 공공성, 창의성, 전달력, 사회적 영향력 등 공공 PR 전반의 우수 사례를 평가해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다양한 공공 캠페인 사례 가운데 광고 캠페인이 우수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갖춘 사례로 꼽힌 것이 주목된다. 사랑의열매의 ‘폼나는 나눔플랫폼’ 캠페인은 단순한 기부 메시지를 넘어, 참여 기반의 플랫폼 전략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일상 속에서 나눔과 참여를 체험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캠페인은 광고 콘텐츠뿐 아니라 디지털·오프라인 플랫폼과의 연결을 통해 광범위한 대중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공공 PR의 본질인 신뢰와 공공성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의 참여와 공유를 자연스럽게 유도한 사례”라고 평가하며, 사랑의열매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공공 캠페인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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